김승수, 아프리카 차드서 나눔 실천…

배우 김승수가 아프리카 봉사활동에 다녀왔다.

24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는 배우 김승수가 지난 5월 아프리카 차드에 봉사활동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열악한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차드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돌아온 김승수의 따뜻한 나눔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12시 25분부터 MBC ‘2019 지구촌 어린이 돕기-희망 더하기’를 통해 방송된다.

아프리카 중북부에 위치한 차드는 ‘아프리카의 죽은 심장’이라고 불릴 정도로 척박한 자연환경을 갖고 있다. 국토의 대부분이 사막으로 이루어졌고, 30년간 이어진 내전으로 경제발전 속도가 느려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또한, 교육환경이 좋지 않아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하거나, 학교에 다닌다고 하더라도 질 높은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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