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주머니 오늘 첫방…가족 드라마에 더한 김지한.류효영 밀당 로코

황금주머니 오늘 첫방…가족 드라마에 더한 김지한.류효영 밀당 로코
14일 저녁 8시 55분 첫 방송되는 MBC TV의 새 일일드라마 ‘황금주머니’는 천상천하 유아독존 외과의사가 가족과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한 가족 드라마다.

주인공인 외과의사 한석훈 역은 배우 김지한(38·본명 김현중)이 맡고, 상대역인 만두가게 둘째 딸 금설화는 류효영(23)이 연기한다.
고아로 미국에 입양돼 흉부외과의사로 성공한 석훈은 결혼을 위해 돈을 주고 가짜 부모를 만든다.
‘금가네 황금만두’ 집의 데려온 딸인 설화는 가족들을 위한 희생이 일상화된 씩씩한 캔디형 인물이다.

정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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